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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다채로운 경축행사
(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1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에서는 경축집회가, 이란에서는 강연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탄자니아에서는 강연회가 8월 24일과 25일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조선의 대답》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방글라데슈 로동당, 인민련맹,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이란조선친선 마그쌀농목장, 탄자니아 다르 에스 살람친선방직공장 주체사상연구소조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방글라데슈 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인민련맹 위원장,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서기장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이 그 어떤 대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존엄과 위용을 떨쳐가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군대와 인민이 있어 조선의 강성대국건설과 통일 위업은 반드시 성취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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