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가 8월 26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전쟁연습책동을 규탄하는 글을 올렸다.
글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조선을 무력으로 타고앉으려는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변함없는 적대적목적에서 출발한 북침핵전쟁연습으로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바라는 인류의 한결같은 념원에 의해 마련된 대화의 분위기를 깨뜨리는 작용을 한다고 까밝혔다.
미제는 대화의 간판을 들고 다른 한편으로는 대화상대방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연습을 벌리는 행위를 감행하였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것은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대화를 진심으로 바라는가 하는데 대한 의혹만을 더해줄뿐이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무기를 탐색하여 파괴하는 사명을 지닌 《특별행동부대》라는것을 참가시킨것은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대화와 협상의 방법으로가 아니라 강도적방법으로 실현하려 한다는것을 증명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