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9월 1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절세의 위인 높이 모신 민족의 영광 만대에 빛내여나가자
(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민주조선》에 실린 사설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신 민족의 영광 만대에 빛내여나가자》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씨야련방의 씨비리 및 원동지역과 중국 동북지역에 대한 력사적인 방문을 성과적으로 마치시고 조국에 돌아오시였다는 소식은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의 가슴가슴을 무한한 감격과 기쁨으로 설레이게 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돌아오실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며 한없는 그리움으로 낮과 밤을 보내던 우리 천만군민은 외국방문을 성과적으로 마치시고 돌아오신 경애하는 장군님께 다함없는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번 외국방문은 인류의 자주위업을 주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인적풍모와 특출한 정치실력이 온 세계에 남김없이 과시된 력사적인 나날이였으며 조선에서 령도자와 인민의 혼연일체가 얼마나 숭고한 높이에 이르렀는가를 온 세계에 보여준 뜻깊은 계기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친어버이로 모시고있는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머나먼 외국방문의 길에 계시는 전기간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의 노래를 심장으로 부르며 한없는 그리움을 분출시켜 대고조건설장들마다에서 전례없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여왔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어가시는 외국방문의 로정들마다에 자기들의 마음과 마음을 따라세우며 충정의 불꽃을 날려온 온 나라 인민의 가슴가슴은 장군님의 대외활동업적을 더 높은 로력적성과로 끝없이 빛내여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로씨야련방 씨비리 및 원동지역과 중국 동북지역방문은 전통적인 조로, 조중친선관계를 가일층 발전시키고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며 인류의 자주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는데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이번에 로씨야인민에 대한 친선의 정을 안으시고 로씨야련방의 씨비리 및 원동지역을 방문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로씨야련방의 부랴찌야공화국에서 로씨야련방 대통령 드미뜨리 아나똘리예비치 메드베제브각하와 뜨겁게 상봉하시고 따뜻하고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회담을 진행하시였다.

회담을 통하여 두 나라 령도자들께서는 쌍무관계를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들을 교환하시고 토의된 모든 문제들에서 견해의 일치를 보시였다.

메드베제브대통령은 존경하는 김정일동지께서 귀중한 시간을 내시여 로씨야를 방문해주신데 대하여 로씨야정부와 인민의 이름으로 열렬히 환영하고 로조친선의 강화발전을 위해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공헌을 높이 평가하였다.

특히 메드베제브대통령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씨비리 및 원동지역의 긴 로정을 오가시며 로씨야땅에서 일어나고있는 전변들에 대해 평가해주신것은 로씨야인민의 투쟁에 대한 무한한 고무와 적극적인 지지로 된다고 하면서 로조친선관계의 새 력사를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두 나라 령도자들께서는 상봉과 회담에서 호상 자기 나라의 정세를 통보하시고 쌍무관계가 좋게 발전하고 있는데 대하여 만족스럽게 평가하시였으며 조선과 로씨야사이의 친선과 평등, 호혜적협조를 가일층 확대강화할데 대한 립장과 의지를 천명하시였다.

조로 두 나라 인민들은 이번 상봉과 회담에서 우리 나라에서의 강성국가건설과 로씨야에서의 강력한 국가건설위업에 대한 호상 지지와 련대성이 표시된데 대하여 기뻐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씨야련방의 메드베제브대통령과 상봉하시고 2000년 평양에서 조인된 조로공동선언과 2001년 조로모스크바선언 그리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의 친선, 선린 및 협조에 관한 조약의 정신에 기초하여 두 나라사이의 친선과 평등, 호혜적협조를 확대강화해나갈데 대하여 합의하심으로써 조로친선관계발전의 리정표가 확고히 마련되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드미뜨리 아나똘리예비치 메드베제브대통령과 력사적인 상봉을 하시고 친선과 신뢰의 정을 두터이 하신것은 조로친선관계발전을 추동하고 새로운 활력을 부어준 원동력으로 되였다.

로씨야의 중앙지도간부들과 인민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번 방문에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면서 이르는 곳마다에서 열렬히 환영하고 극진히 환대하였으며 김정일동지께서 이번 방문기간 즐겁고 유쾌한 나날들을 보내실것과 대외활동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이번 방문기간 씨비리와 원동지역의 여러 대상들을 돌아보시면서 자연을 정복하기 위한 로씨야인민의 창조적투쟁과 생활을 료해하시였으며 로씨야정부와 인민이 메드베제브대통령의 령도밑에 경제의 현대화와 국방력강화, 사회적안정을 위한 사업에서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이번에 력사적인 방문을 통하여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커다란 기여를 하시였다.

지금 국제무대에서는 자주와 지배, 평화와 전쟁세력들사이의 대립이 날로 첨예화되여가고있다.제국주의지배세력들은 자주와 평화에로 나가는 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의 앞길을 가로막아나서면서 력사의 흐름을 되돌려세워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메드베제브대통령과의 회담을 통하여 국제무대에서 강권과 전횡을 반대하고 공정한 국제질서를 수립함으로써 지역 및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해나갈 두 나라 정부와 인민들의 의지를 천명하시였다.

세계의 신문, 통신, 방송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력사적인 로씨야련방에 대한 방문을 미국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통채로 날려보낸 통쾌한 력사적장거, 미국의 대로씨야포위환형성시도에 통구멍을 낸 특대사변으로 앞을 다투어 대서특필하면서 김정일동지의 특출한 정치실력을 높이 평가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이번에 진행하신 로씨야련방의 씨비리 및 원동지역방문은 조로친선의 강화발전과 인류의 자주위업, 평화위업에 특출한 기여를 한것으로 하여 세계정치사에 빛나는 장을 아로새겼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로씨야의 씨비리 및 원동지역에 대한 방문을 성과적으로 마치시고 돌아오시는 길에 중국 동북지역에 대한 방문을 진행하시였다.

우리 당과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진행하신 중화인민공화국의 동북지역통과와 방문은 조중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힘있게 과시하고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의 뉴대를 더욱 공고히 한 또 하나의 중요한 계기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중화인민공화국 동북지역에 대한 첫 방문일정으로 네이멍구자치구를 방문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마중나온 영접간부들과 따뜻한 담화를 나누신 다음 그들의 안내를 받으시며 네이멍구자치구 후룬베이얼시 하이라얼구역을 돌아보시면서 지역의 력사와 문화, 인민들의 건설성과를 료해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네이멍구자치구 당과 정부와 인민들의 뜨거운 환영과 친절한 환대에 사의를 표하시고 자치구의 인민들이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나라의 부흥과 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승리를 이룩하리라는 기대를 표시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지난 5월에 이어 이번에 또다시 허이룽강성을 방문하시였다.

허이룽강성의 치치하얼시에 도착하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후진타오총서기동지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의 특별위임에 따라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위원 다이빙궈동지가 친절히 맞이하였다.

다이빙궈동지를 비롯한 중국의 중앙지도간부들과 성과 시의 당 및 정부 지도간부들은 3개월만에 또다시 김정일동지를 중국 동북지역에 모신 기쁨과 감격을 금치 못해하면서 전통적인 중조친선의 강화발전을 위해 적극 투쟁해나갈 결의들을 피력하였으며 경애하는 장군님을 최대의 성의를 다하여 극진히 환대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네이멍구자치구와 허이룽강성에 이어 지린(길림)성을 방문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혁명사적이 깃든 지린성의 퉁화(통화)시를 방문하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왕쟈루이동지를 비롯한 중앙의 간부들이 동행하고 지린성과 퉁화시의 당 및 정부 지도간부들이 영접하였다.

중국의 영접간부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1년 남짓한 기간에 3차례나 모신것은 지린성의 남다른 특전으로, 영광으로 된다고 하면서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열렬한 환영의 인사를 드리였으며 온갖 성의를 다하여 극진히 환대해드리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중국동북지역통과와 방문은 후진타오동지와 중국의 당과 정부, 인민들의 특별한 환대와 관심속에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이번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나라들사이의 친선관계발전과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을 위하여 머나먼 대장정의 길을 이어가시였다. 외국방문의 길에 겹쌓인 피로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대외활동을 벌리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영상을 우러르면서 우리 인민은 장군님이시야말로 오로지 인민의 행복과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인류의 자주적발전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절세의 애국자, 자주시대의 위대한 태양이시라는것을 깊이 절감하게 되였다.

특히 우리 인민은 로씨야련방의 씨비리 및 원동지역과 중국 동북지역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열렬한 환영과 극진한 환대를 받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영상을 우러르면서 절세의 위인을 모시여 온 누리에 빛나는 민족의 존엄과 긍지를 가슴뿌듯이 느끼게 되였다.

세계 진보적인류가 우러러 따르는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신것은 우리 민족의 크나큰 영광이며 최대의 행복이다.

우리는 로씨야련방의 씨비리 및 원동지역과 중국 동북지역을 방문하시여 조로, 조중친선관계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부어주시고 우리 인민의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대외활동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온 세계가 우러러 따르는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위대한 장군님을 해와 달이 다하도록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셔야 한다.

전체 인민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대외활동나날에 발휘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신뢰심과 한없는 그리움을 더욱 분출시켜 위대한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온 세상에 힘있게 떨쳐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은 우리 인민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시며 선군조선의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시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만 계시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철석의 신념을 더욱 굳게 간직하고 장군님따라 혁명승리의 천만리길을 억척같이 걸어나가야 한다. 조국과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을 진두에서 이끌어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의 강행군길에 심장의 박동과 전진의 보폭을 맞추어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높으신 권위와 위신을 백방으로 보장하고 오늘의 순간순간을 수령결사옹위정신, 결사관철의 정신으로 수놓아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혁명령도의 길에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을 위한 길에서 쌓으신 불멸의 공적을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자랑찬 성과로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기어이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고 인민들에게 천만가지 행복을 안겨주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나가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후손답게 투쟁하며 창조해나갈데 대한 당의 의도를 심장깊이 새기고 무엇을 하나 창조해도 세상에 자랑할수 있게 최상의 수준에서 해나가야 한다.

경공업과 농업부문에서 대고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올라야 한다.모든 경공업공장들에서 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고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여 인민생활에 필요한 질좋은 상품들이 꽝꽝 쏟아져나오게 하여야 한다. 농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올해에 어떻게 하나 인민들의 먹는 문제, 식량문제를 해결하려는 당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올해농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

인민경제 선행부문, 기초공업부문에서 생산을 정상화하여 인민생활향상대고조를 힘있게 추동하여야 하며 희천발전소, 만수대지구건설을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에서 새 기적, 새 기록을 창조하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켜나가야 한다.

자주, 평화, 친선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변함없는 대외정책적리념이다.

우리 공화국정부는 자주, 평화, 친선의 기치를 높이 들고 우리 나라를 우호적으로 대하는 세계 여러 나라들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키며 국제무대에서 강권과 전횡을 반대하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다.

모두다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시고 혁명하는 크나큰 영광과 긍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킴으로써 김일성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온 세상에 떨쳐나가자.(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