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력사적인 로씨야방문과 관련하여 이 나라 신문 《빠뜨리오뜨》 제32호가 옹근 다섯면에 특집하였다.
신문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초상화를 모시고 《영원한 친선》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글은 로조인민들사이의 친선의 감정은 그 어떤 모진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거목처럼 푸르싱싱하다고 지적하였다.
2001년 김정일동지의 로씨야방문은 로조 두 나라관계발전에서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고 하면서 글은 로씨야의 모든 애국자들은 언제나 조선인민의 투쟁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주시하고있다고 전하였다.
신문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백두산에 계시는 사진을 모시고 백두산밀영고향집, 삼지연대기념비,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을 소개하는 사진 10여상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환호하는 군중에게 답례를 보내시는 영상작품사진을 모시고 《인민의 나라》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됨으로써 조선인민은 처음으로 광범한 근로대중의 리익을 대변하는 진정한 인민의 정권을 가지게 되였으며 전체 조선민족의 력사적인 진보를 이룩할수 있는 휘황한 전망이 열리게 되였다고 언급하였다.
공화국의 불패성과 생활력의 비결은 바로 인민을 위한 인민의 정권이라는데 있다고 글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