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조선전쟁시기 남조선의 리승만역도가 17살미만의 미성년들까지 전쟁터에 끌어낸 사실이 최근에 공개되였다.
얼마전 괴뢰국방부의 자료를 통해 이러한 사실이 드러났다.
그에 의하면 6.25전쟁당시 리승만이 수많은 미성년들을 괴뢰군에 끌어갔는데 그 수가 현재까지 밝혀진것만도 2만 9 597명에 달한다. 그중에는 소녀들도 있었다.
아직 확인이 끝나지 못한것으로 하여 괴뢰군에 끌려간 미성년수는 이보다 더 많을것으로 추정되고있다.
이 자료는 괴뢰국방부산하 군사편찬연구소가 《소년, 소녀지원병 6.25참전사》를 편찬하는 과정에 각 군종과 병무청, 행정안전부 등을 통해 확인한것이라고 한다.
미제침략군의 전쟁대포밥으로 나어린 미성년들까지 섬겨바치며 동족대결에 환장하였던 매국역적의 죄악은 그 무엇으로도 씻을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