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무력 총지휘참모부 부참모장이 8월 30일 테로문제에서의 서방의 이중적인 태도를 비난하였다.
그는 서방이 테로를 자주적인 나라들을 반대하는 압력의 수단으로 리용하고있다고 하면서 바로 그렇기때문에 세계에 있는 테로조직들을 계속 후원하고있다고 까밝혔다.
서방은 저들에게 유리한 테로행위에 대해서는 지지하는 반면에 강점과 침략을 반대하는 항쟁운동은 테로로 몰아붙이고있다고 그는 단죄하였다.
이란은 테로행위의 가장 큰 피해국이라고 하면서 그는 이란이 테로그루빠들을 지원하고있다는 미국의 주장은 무근거한것으로서 자기 나라에 대한 심리전을 벌리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폭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