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8월 31일 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괴뢰보훈처가 조선침략전쟁의 괴수 맥아더를 그 무슨 《전쟁영웅》으로 선정하는 친미굴욕적망동을 저질렀다.
맥아더는 민족분렬의 원흉이며 조선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재난과 고통을 들씌운 극악한 원쑤이다.
이자는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일으키려 한 전쟁광신자이며 지난 전쟁시기 수백만명의 조선사람들을 무참히 학살한 살인마로 악명떨치고있다.
조선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죄악을 저지르고 겨레의 가슴속에 아물수 없는 상처만을 남긴 이자에 대해 유독 남조선괴뢰보수패당만이 어제는 흉상을 세워주며 미국에 아부하고 오늘은 《영웅》으로 내세우며 굴욕행위에 미쳐 돌아치고있다.
남조선괴뢰패당이야말로 조선민족이기를 그만둔 인간쓰레기, 반역자들의 무리이다.
괴뢰보수패당의 친미굴욕적망동은 지금 남조선각계층인민들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