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에서 단체들은 서울시교육감 곽로현이 지난해 교육감선거당시 부정행위를 저지른것과 관련한 당국의 수사가 진보세력을 헐뜯기 위한 방향으로 흐르는데 우려를 금할수 없다고 밝혔다.
단체들은 확인되지 않은 소문을 내돌려 시민사회단체들의 도덕성과 야권후보단일화의 정당성을 모독하려는 정치적의도에 맞서 싸울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