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초계함을 비롯한 각종 함선들이 어뢰발사, 폭뢰투하 등 훈련에 열을 올리며 전쟁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호전광들은 그 누구의 《잠수함침투》에 대해 떠들며 조선동서해상에서 북침전쟁연습을 끊임없이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