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1돐에 즈음하여 도미니까,로씨야,기네,인도네시아에서 《강성대국의 불보라》,《서해명승 구월산》 등 제목의 조선영화감상회가 8월 19일부터 3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는 도미니까혁명적대안당,조선통일지지 도미니까위원회,로씨야 인떼르쁘롬쩨흐뽀스따브까유한주식회사,기네군특공대 낀디아분견대,인도네시아 바드쟈기계회사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도미니까혁명적대안당 국제비서와 조선통일지지 도미니까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의 본질과 정당성,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을 짓부시며 부강조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대하여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