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에서 열병식과 군중시위가 진행되였다.
열병식에는 2,000명의 군인들과 땅크, 반항공미싸일종합체, 군용직승기 등 군사기재들이 참가하였다.
이 나라 대통령 로자 오뚠바예바는 연설에서 끼르기즈스딴을 더욱 번영하는 국가로 건설하기 위해 전체 인민이 힘을 합쳐 노력할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