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발전도상나라들이 자체의 힘으로 농업을 발전시켜 식량을 자급자족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라오스정부는 주민들의 식량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영양상태를 개선할것을 목적으로 한 2015년까지의 국가전략을 발표하였으며 캄보쟈에서는 농업생산을 늘이기 위한 새로운 계획에 따라 2013년까지 관개면적을 부침땅면적의 70%로 확장하게 된다.
먄마에서는 농업전문가들이 농민들에게 최신영농기술을 적극 보급하도록 하는것과 함께 대중보도수단들을 통해 여러가지 선진농법들을 널리 소개선전하고있다.
탄자니아에서 새로운 강냉이종자들을 널리 도입하고있다.최근 이 나라의 농업과학자들은 3개 품종의 새 강냉이종자를 육종하였는데 그것들은 이전의 품종들에 비해 가물에 잘 견디고 빨리 자라는 우점을 가지고있다.
케니아정부는 앞으로 10년동안에 60개의 저수지를 건설하고 관개면적을 해마다 4만ha씩 늘일 목표를 내세웠으며 말리에서는 2012년까지 32만 6,400여ha의 땅을 개간하고 13만 8,900여ha의 농경지에 관개수를 보장할것을 계획하고있다.
나라들사이의 긴밀한 협조와 다방면적인 교류를 통해 농업부문을 현대화하기 위한 사업들도 활발히 벌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