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가 8월 31일 외교통상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일본군위안부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회복을 위한 대책을 마련할것을 요구하였다.
단체는 헌법재판소가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에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있는 외교통상부의 처사는 피해자들의 인권을 침해한것이라는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외교통상부가 이 결정을 엄중히 받아들여 하루빨리 피해자들의 명예회복을 위한 모든 외교적조치를 마련해야 할것이라고 단체는 주장하였다.
단체는 외교통상부가 일본정부에 위안부문제해결을 적극적으로 요구해야 하며 만약 이를 리행하지 않는다면 탄핵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단체는 외교통상부에 항의문을 전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