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들은 폭력을 동원하여 해군기지건설을 강행하려는 당국의 책동은 반평화적, 반민주적인 행위라고 비난하였다.
막대한 비용을 들이밀면서까지 제주도에 해군기지를 건설해야 할 아무런 리유가 없다고 단체들은 주장하였다.
단체들은 강정마을에서 폭압무력을 철수해야 한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