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량옥출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일군대표단이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대표단성원들은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혁명생애를 돌이켜보며 사적물들을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았다.
단장은 만경대고향집을 방문하니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강렬해진다고 하면서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고 우리 인민을 가장 존엄있고 긍지높은 인민으로 되게 하여주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대원수님의 혁명위업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빛나게 완성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대표단은 평양양말공장, 대동강과수종합농장, 선흥식료공장 등을 참관하였으며 경희극 《산울림》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