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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의 교육제도 찬양
(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 출판보도물이 온 나라가 배움의 전당으로 전변된 조선의 우월한 사회주의교육제도를 널리 소개선전하고있다.

에짚트 닐TV방송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간고한 항일의 나날에 벌써 유격근거지들에서 무료교육을 비롯한 제반 인민적시책들을 실시하시였다고 하면서 이것이 오늘 조선교육의 력사적뿌리로, 빛나는 전통으로 되였다고 전하였다.

중국의 《인민일보》는 교육을 중시하는것은 조선의 전통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1977년 9월 5일 《사회주의교육에 관한 테제》를 발표하시여 교육사업을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방향과 방도를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조선은 전반적11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하고있다. 의무교육기간 모든 비용은 국가가 부담하며 지어 교복 등에 대해서도 학부형들은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다.

대학생,전문학교 학생들은 국가로부터 장학금을 받고있다.

네팔신문 《아르판》은 조선의 무료교육제는 그 대상과 범위가 매우 넓고 포괄적이다, 새 세대들을 위한 학교교육뿐아니라 일하면서 배우는 온갖 형태의 사회교육도 무료이며 간부들과 근로자들을 위한 성인교육도 모두 국가의 부담으로 진행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캄보쟈의 압싸라 TV 및 라지오방송은 세계적으로 몇몇 발전된 나라들만이 소유하고있는 최첨단기술들이 조선에서는 순수 국내의 과학기술력량에 의하여 연구개발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조선에서 인재양성사업 즉 교육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있음을 실증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인디아신문 《싸이언스 테크놀리쥐 앤드 에듀케이션 뉴스》는 조선에서는 어린이로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들이 해당한 교육체계에 망라되여있으며 그 모든 교육이 무료인것으로 하여 국제사회의 보다 큰 주목을 끌고있다고 전하였다.

크라이나자주련맹 인터네트홈페지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세심한 관심속에 조선에서는 교육부문에 대한 국가의 투자가 늘어나고있으며 온 나라가 교육사업을 적극 지원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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