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에서 원자력발전소사고로 인한 방사능오염위기가 계속 확대되고있다.
최근에 발표된 한 조사자료에 의하면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 앞바다 해저토양에서 방사성세시움-137이 1㎏당 15만Bq, 방사성세시움-134는 13만Bq이 검측되였다.
이것은 엄청난 량의 방사성물질이 바다밑에 침전되여있는것으로 된다고 하면서 조사자료는 태풍이 불어 높은 파도가 치면 그 방사성물질들이 더 먼 바다로 퍼질것이며 그에 따라 바다물의 방사능수치도 급격히 높아지게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군마현의 한 늪에서 잡은 물고기에서 기준수치가 넘는 방사성물질이 발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