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까라까스를 비롯한 여러 도시들에서 4만 4,000세대의 살림집건설이 추진되고있다.
최근에 1,400세대의 살림집이 완공되였다.
정부에서는 새 살림집들을 지난해말 큰물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우선적으로 배정할것을 계획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