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9월 5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 신문 공화국창건 63돐 특집
(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3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사진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로씨야신문 《라보체-크레스찌얀스까야 쁘라우다》 제9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공화국의 창건은 조선민족사에서 새로운 리정표로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글은 조선에서 이룩되고있는 모든 승리의 비결은 전체 인민이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데 있다고 지적하였다.

인디아신문 《패션 인디아》 8월 29일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3돐에 즈음하여》라는 표제를 달고 여러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김일성주석의 건국업적》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인민이 김일성각하를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모시고있는것은 그이의 건국업적이 그만큼 위대하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무궁번영과 더불어 김일성주석의 건국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신문은 강조하였다.

벌가리아신문 《이스크라》 9월호는 《공화국의 창건자》 등 여러 제목의 글들을 옹근 한면에 편집하였다.

신문은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상세히 소개하고 김일성주석의 위업은 김정일국방위원장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 수십년간에 걸치는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의 군력과 온 사회의 일심단결은 최상의 경지에 도달하였다고 전하였다.

캄보쟈신문 《인민》 8월 31일부는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이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를 보장해주고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확고히 담보해주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로 전변된데 대하여 소개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