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중순까지 계속되는 연습에는 1만명의 군인들과 50여척의 전투함선과 함정, 35척의 보급함, 50대의 군용기들이 참가하고있다.
연습의 목적은 태평양함대의 련합부대들과 다른 군종부대들사이의 호상협력을 련마하는것이다.
연습과정에 중요대상들에 대한 극단주의그루빠들의 파괴활동을 방지하는 훈련과 해군 및 항공륙전대의 상륙작전, 태평양함대의 기함인 미싸일순양함 《와랴그》호의 실탄사격이 진행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