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년동안 전국적으로 쓸모없이 버려져있던 120여만ha의 땅이 비옥한 토지로 개간되였는데 여기에서 청년들이 중요한 몫을 맡아 수행하였다고 한다.
최근 이 나라 신문 《그란마》가 이에 대해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