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가 2일 괴뢰경찰청장을 단죄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경찰청장 조현오가 지난 7월 서귀포경찰서에 나타나 해군기지건설반대투쟁을 결코 방임해둘수 없다고 줴친데 이어 내륙으로부터 중무장한 폭압무력을 제주도에 들이밀어 강정마을 주민들과 평화활동가들을 탄압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경찰청장이 지난 시기 수많은 죄악을 저지른데 대하여 폭로하면서 성명은 이러한자가 제주도에서 4.3사태의 악몽을 재현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당국이 평화를 사랑하고 통일을 념원하는 민중의 힘을 폭력으로 꺾을수 없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