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씨야, 중국방문성과를 축하하여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가 8월 2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로씨야와 중국에 대한 방문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건강하신 몸으로 귀국하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일각하께 조선과의 친선협회 전체 성원들은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고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력사적인 로씨야, 중국방문을 통하여 조선반도뿐아니라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데 크게 기여하시였다.
불세출의 령장이신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각하께서는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면서 강성대국건설을 진두지휘하고계신다.
김정일각하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