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3돐에 즈음하여 브라질, 로므니아단체가 8월 29일과 30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기념글을 올렸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는 《사회주의조선의 창건 63돐》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과학기술강국으로 존엄떨치고있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는 김일성주석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글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일찌기 독창적인 정권건설로선을 제시하시고 항일무장투쟁시기의 실천적경험에 토대하여 1948년 9월 9일 동방에서의 첫 인민민주주의국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데 대하여 상세히 서술하였다.
글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자주, 자립, 자위를 자주독립국가건설의 근본원칙으로 규정하시고 새 민주조선건설과 사회주의혁명, 경제건설을 철저히 우리 인민의 지향과 요구,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게 우리 식으로 창조적으로 해나가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신데 대하여 전하였다.
로므니아근로자협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기념일》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공화국이 창건됨으로써 김일성주석의 령도밑에 전체 조선인민은 혁명과 건설의 사회주의조선의 리념은 주체사상이라고 하면서 글은 오늘의 조선은 주체사상의 생활력을 웅변으로 보여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