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의 반인륜적인 인체실험만행에 대한 사실자료가 드러나 국제사회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최근 미국의 한 전문가위원회는 조사자료를 발표하여 지난 1946년부터 2년동안 미련방공중위생국에 소속된 연구사들이 당시 새로 개발된 항생물질의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과떼말라에서 정신적으로 장애가 있는 사람들과 수감자, 병사들을 성병에 고의적으로 감염시키는 인체실험을 감행하였다고 폭로하였다.
실험은 약 5,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였으며 그로 인해 83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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