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3돐에 즈음하여 1일 우즈베끼스딴 따슈껜뜨주 유꼬리치르치크에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재우즈베끼스딴동포단체 성원들과 동포들 그리고 유꼬리치르치크의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우즈베끼스딴주재 조선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행사들에 초대되였다.
먼저 경축모임이 있었다.
모임에서 연설자는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은 조선민족의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 온갖 풍파에도 끄떡하지 않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 건국의 어버이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오늘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사회주의강성국가위업실현을 위해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경축모임에 이어 예술공연이 있었다.
이날 《조선의 교육》이라는 주제의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