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가 1일 반통일대결광신자들의 퇴진을 주장하여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8월 30일 《정부》가 벌려놓은 일부 각료들에 대한 교체놀음은 국민을 기만하고 정치적위기를 모면하려는 술책에 불과하다고 비난하였다.
더욱 격분을 금할수 없는것은 반통일대결정책의 고안자인 현인택을 통일부 장관자리에서 해임시키는 대신에 《대통령》통일정책특별보좌관 자리에 옮겨놓은것이라고 론평은 지적하였다.
이번 개각놀음은 반통일정책에 끝까지 매여달리려는 당국의 의도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고 론평은 규탄하였다.
론평은 《비핵, 개방, 3000》을 앞에 내세우고 《북인권법》을 주장하는 원세훈, 김태효, 김관진, 현인택과 같은 반통일대결광신자들의 퇴진을 요구하는 각계 민중의 반《정부》, 반《한나라당》투쟁은 절대로 중단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