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상에서 단장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인민의 모습을 목격하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말하였다.
그는 불굴의 정신력을 지닌 조선인민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온갖 책동을 물리치면서 조국의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