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3돐에 즈음하여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대표들이 6일 원산청년발전소를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강원도인민들이 선군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을 훌륭히 일떠세운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발전소의 여러 곳을 돌아보았다.
캄보쟈왕국 특명전권대사 촌 하이는 발전소를 참관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정일원수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강성국가를 반드시 건설하리라는것을 믿는다고 말하였다.
이어 손님들은 현대적인 과일생산기지로 전변된 고산과수농장을 참관하였다.
참관을 마치고 중화인민공화국 림시대리대사 관화빙은 인민생활향상과 경제발전을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리고있는 조선인민이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