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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공화국창건 63돐 경축행사
(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3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 방글라데슈, 이란에서 토론회, 좌담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1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 명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조선의 대답》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민주꽁고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 부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반만년민족사에 처음으로 되는 인민의 나라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고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김일성주석께서 세워주시고 한평생을 바쳐 가꾸어오신 아름다운 인간화원인 조선의 사회주의는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더욱 훌륭히 전변되고있다, 김일성주석의 건국업적은 사회주의조선의 무궁한 번영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오늘 조선은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그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뛰여난 정치실력을 지니시고 조선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세련된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격찬하였다.

이란국제태권도협회 서기장은 영화에서 본것처럼 조선은 미국의 반공화국침략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며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오늘 조선인민이 미국과 당당히 맞서나가면서 자기의 존엄과 영예를 높이 떨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의 결과이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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