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씨야방문성과를 축하하여 8월 30일과 31일 메히꼬에서 강연회들이 진행되였다.
강연회들에는 메히꼬로동당 전국조정위원회, 전국집행위원회, 뿌에블라주위원회,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인사들, 메히꼬로동당소속 국회의원들, 군중이 참가하였다.
강연회들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로씨야련방의 씨비리 및 원동지역방문에 관한 상보가 통보되였으며 이어 강연들이 있었다.
메히꼬로동당 전국조정위원회 조정자(당수) 알베르또 아나야 구띠에레스는 김정일동지의 로씨야방문은 세계 정계, 사회계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조선인민의 강성대국건설과 조로관계발전에 커다란 기여를 한 일대 사변이라고 언급하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로씨야방문은 건전한 국제관계수립과 세계자주화위업의 밝은 전망을 열어놓은 력사적장거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세계정치원로이신 그이를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선군의 기치따라 나아가는 조선인민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라고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