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적이 깃들어있는 삼등혁명사적지를 새 세기에 들어와 30여만명이 참관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35(1946)년 10월 16일을 비롯하여 여러 차례 강동군 삼등면(당시)을 찾으시여 조선인민 자체의 힘으로 인민정권을 세우고 튼튼히 다지며 근로대중이 자주독립국가건설에 적극 떨쳐나서도록 불러일으키시였다.
공화국창건기념일을 맞으며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삼등혁명사적지를 끊임없이 찾고있다.
참관자들은 인민들의 열광적인 환호에 답례를 보내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앞에서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사적지를 돌아보면서 그들은 가장 우월한 인민정권을 세우시고 근로인민대중을 국가와 사회의 참다운 주인으로 내세워주신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업적을 가슴깊이 되새기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