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는 7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위원장 당 응옥 뚱을 단장으로 하는 윁남로동총련맹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호지명주석과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하여주신 윁남과 조선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오늘 더욱 발전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뜻깊게 맞이하기 위하여 강성대국건설을 다그치고있는 조선인민의 모습을 목격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