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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아인사 조선의 일심단결의 위력 강조
(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아브둘 라티프 오므란 수리아 알 바아스신문사 총사장이 귀국에 앞서 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조선의 현실을 목격하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말하였다.

조선에서는 령도자와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루고있으며 이 일심단결은 조선이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하지 않게 하는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를 받들어 조선인민은 훌륭한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이것은 자주와 평화,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나라 인민들에게 고무적힘을 안겨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의 로씨야련방과 중화인민공화국에 대한 방문소식을 흥분속에 접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동지의 이번 방문은 나라들사이의 친선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

우리 신문사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에서 펼쳐지고있는 현실을 널리 소개하고있다.

앞으로도 우리는 반제공동전선에 함께 서있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대해 광범히 선전할것이다.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힘차게 위용떨치는 조선이 앞으로도 커다란 성과를 거두리라고 확신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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