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태권도가 나아갈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며 모자이크벽화에 꽃바구니와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