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3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과 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 하싸눌 하크 이누가 3일 공동으로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들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나라를 해방하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데 대해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자주적이고 창조적인 생활을 누리게 되였으며 조선은 력사의 온갖 시련을 승리적으로 이겨내고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서게 되였다.
참으로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공화국을 창건하신것은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에 대한 불멸의 공헌으로 된다.
오늘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선군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며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대고조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가까운 앞날에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우고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반드시 실현하리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