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팔레스티나민족당국 수반 대변인이 5일 성명을 발표하여 이스라엘의 불법무도한 행위를 규탄하였다.
이날 이스라엘정착민들이 요르단강서안지역 나블루스시의 이슬람교사원에 불을 지르는 망동을 감행한것과 관련하여 성명은 이것은 이스라엘이 평화를 바라지 않고있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준다고 폭로단죄하였다.
성명은 지금 이스라엘이 팔레스티나독립국가에 대한 국제적인정을 받아내기 위한 팔레스티나인들의 노력을 좌절시키려고 정착촌건설에 집요하게 매여달리고있다고 하면서 국제공동체가 엄중한 폭행을 당장 중지하도록 이스라엘에 압력을 가할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