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의 후진타오주석이 6일 인민대회당에서 개막된 제1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회의(아페크) 림업부장급회의에 참가하여 연설하면서 나라의 림업발전문제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림업건설을 고도로 중시하고있는 중국은 림업을 발전시키는것을 과학적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중대한 조치로, 생태문명을 건설하기 위한 첫째가는 과업으로,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전략적선택으로 간주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자기 나라가 앞으로 림업발전을 계속 다그쳐 2020년에 삼림면적을 2005년에 비해 4,000만ha 더 늘임으로써 록색장성과 지속적발전에 새로운 기여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