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등의 경험은 궁극적으로 그 나라 인민들만이 자기 나라의 운명을 결정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임의의 나라와 지역에서의 분쟁에 대한 외부로부터의 무장간섭은 해당 지역에서의 대립을 더욱 격화시킬수 있는 조건을 마련해줄뿐이라고 그는 비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