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동당 부대변인이 6일 미국산 소고기를 끌어들이게 한 괴뢰당국의 친미굴종행위를 규탄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최근 미국의 폭로전문웹싸이트인 《위킬릭스》에 의해 현 남조선 당국자가 《대통령》선거직후 소고기시장을 미국에 시급히 개방할것을 약속한 사실이 폭로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로써 2008년 4월 미국산 소고기수입협상이 타결된것과 관련하여 아무런 사전협상도 없었다고 한 《정부》의 설명은 거짓이였다는것이 만천하에 드러나게 되였다고 론평은 지적하였다.
남조선 전지역을 초불집회로 들끓게 한 장본인인 당국자가 굴욕적협상의 내막을 정확히 밝히고 국민에게 당장 사죄할것을 론평은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