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3돐에 즈음하여 말레이시아, 타이, 싱가포르에서 《조선의 대답》 등 제목의 조선영화감상회가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말레이시아 인훠캄회사 사장은 영화를 보고 세상에는 나라가 많지만 조선처럼 작은 나라가 세계정치무대에서 주목을 끄는 나라는 없다고 말하였다.
그는 령토는 비록 크지 않아도 위대한 사상을 가지고있으며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신심에 넘쳐 전진하는 조선이야말로 진짜 대국이라고 강조하였다.
말레이시아 죤슨 니콜슨회사 사장은 영화를 통하여 조선의 담력과 배짱에 대해 잘 알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은 평화를 사랑하고 전쟁을 바라지 않지만 절대로 전쟁을 두려워하지 않는다,적들이 칼을 내대면 총을 내대고 총을 내대면 대포를 내대는 불굴의 의지와 필승의 신념을 지니였기에 오늘 조선반도의 평화가 보장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타이 엠.아이.케이.국제법률 및 실업유한회사 사장은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날로 아름답게 변모되는 평양의 현실을 통하여 조선의 밝은 미래를 내다보았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