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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정계인사 조선의 진보,번영은 진보적인류에게 신심과 고무
(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3돐에 즈음하여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가 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공화국창건 63돐을 맞는 조선인민을 축하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은 비록 령토는 크지 않지만 조선인민을 강한 인민으로 되게 한 주체사상, 선군사상으로 하여 세계만방에 찬란한 빛을 뿌리고있다.

조선은 미제와 당당히 맞서나가고있다.

미제가 남조선과 합동군사연습을 련이어 벌리고있지만 그것은 하나의 어리광대짓으로서 조선인민을 결코 건드릴수도 놀래울수도 없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주체사상으로 무장되고 사회주의제도와 불패의 군대를 가지고있는 조선인민은 행복하고 안정된 생활을 누리고있다.

세계인민들은 미제국주의자들의 도발책동을 단호히 물리치며 수많은 대상들을 일떠세우고있는 조선인민의 용감성에 대하여 그리고 조선이 날을 따라 번영하고있는데 대하여 기쁨을 금치 못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진보와 번영은 진보적인류에게 신심과 고무를 안겨주고있으며 세계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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