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걸어온 60여성상의 력사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의 력사로 빛나고있다.
김일성주석의 령도밑에 공화국은 새 조국건설과 조국해방전쟁,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혁명, 사회주의건설로 이어진 혁명의 준엄한 년대들에서 선군의 위력으로 나라의 방위력을 강화하고 부강조국건설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켰다.
주석의 국가건설위업은 김정일동지께서 지난 세기 90년대 변천된 시대적환경과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확립하시고 전면적으로 구현해나가심으로써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심화발전되였다.
선군정치에 의하여 공화국의 정치군사적진지는 반석같이 다져졌고 경제문화건설에서는 대혁신이 일어났다.
그리하여 조국수호전과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였으며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이겨내고 강성대국건설의 새로운 력사적전환기를 맞이하게 되였다.
국방공업을 핵심으로 하는 전반적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에서 전례없는 혁신과 기적이 창조되고 우주기술과 핵융합기술, CNC기술을 비롯한 과학기술분야에서 최첨단돌파의 눈부신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만년대계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수많이 일떠서고 사회주의문화건설에서 일대 전성기가 펼쳐지고있다.
조선의 경이적인 현실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선군혁명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며 그것은 천만군민에게 공화국의 밝고 창창한 미래에 대한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새겨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