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3돐에 즈음하여 9일 각지에 있는 렬사들의 동상과 렬사릉, 인민군렬사탑, 렬사묘들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화환진정에는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렬사들의 동상과 렬사릉, 인민군렬사탑, 렬사묘들에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공장, 기업소, 농장, 학교 등의 명의로 된 화환들과 꽃다발, 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조국의 자유독립과 부강번영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고귀한 생명을 바친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