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영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을 진정하는 행사가 1일 몽골 울란바따르시 김정숙유치원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에는 몽골의 관계부문 일군들과 군중들,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등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유치원에 모신 김정숙동지의 영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유치원 원장 아.나란게렐은 유치원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존함을 모신 긍지를 피력하고 지난 기간 원아들속에 백두산녀장군의 영원불멸할 혁명업적을 깊이 체득시키며 그들을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이바지하는 미래의 역군으로 키우기 위한 사업을 적극 벌린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몽골에서 일하고있는 조선건설자들이 올해 여름 큰물피해를 입은 유치원을 짧은 기간에 재건하여 면모를 일신시킨데 대해 찬양하고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 최대의 감사를 드린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모든 원아들을 김정숙녀사를 따라배워 훌륭한 애국자로 자라나도록 교육교양하며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이바지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