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공화국창건 63돐을 맞으며 풍치수려한 보통강기슭에 일떠선 보통문거리고기상점이 준공되였다.
연건축면적이 4,850여㎡에 달하는 상점의 1층에는 신선한 물고기와 랭동한 물고기, 가공품들을, 2층에는 소고기, 돼지고기, 게사니, 칠면조를 비롯한 고기와 가공품들을 판매하는 매장들이 있으며 3층에는 불고기를 봉사할수 있는 조건이 갖추어져있다.
매장들마다에는 보관에 필요한 현대적인 설비들과 근로자들의 편리를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할수 있는 봉사시설들이 마련되여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떨쳐나선 군인건설자들은 몇달동안에 상점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지난해 새로운 고기상점건설을 발기하시고 친히 그 터전도 잡아주시였으며 상점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건설자들과 설계일군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준공식이 9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 겸 평양시당 책임비서 문경덕은 준공사에서 상점일군들과 종업원들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지말씀을 철저히 관철하여 봉사활동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킴으로써 당의 은정이 인민들에게 고스란히 미치도록 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