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제17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 제2일경기가 9일에 진행되였다.
경기를 시내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 체육애호가들이 관람하였다.
경기들에 이어 시상이 있었다.
남자(개인) 1단틀경기에서는 윤충남(조선)선수가, 2단틀경기에서는 진학민(조선)선수가, 3단틀경기에서는 신진철(중국)선수가, 4단틀경기에서는 리명진(조선)선수가 각각 1위를 하였다.
녀자(개인) 1단틀경기에서는 마디나 따가이나자로바 (따쥐끼스딴)선수가, 2단틀경기에서는 안윤미(조선)선수가, 3단틀경기에서는 김향심(조선)선수가, 4단틀경기에서는 제갈은(조선)선수가 각각 1위를 하였다.
남자단체틀경기에서는 조선선수단이 1위를, 따쥐끼스딴선수단이 2위를, 체스꼬선수단, 까자흐스딴선수단이 3위를, 녀자단체틀경기에서는 조선선수단이 1위를, 로씨야선수단이 2위를, 따쥐끼스딴선수단, 체스꼬선수단이 3위를 하였다.
경기는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