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3돐에 즈음하여 라오스, 인디아, 스위스에서 집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2일과 3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 《조선의 총대》를 비롯한 우리 나라 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연설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것은 봉건적착취와 일제의 식민지통치하에서 살아온 조선인민이 진정한 자기의 조국을 가지게 한 력사적사변이였다고 격찬하였다.
인디아대외정책연구소 소장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인민대중중심의 독창적인 국가건설사상과 리론을 제시하고 새형의 정권을 세우시였으며 그를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위력한 무기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말하였다.
라오스인민혁명당 보리캄싸이주위원회 부비서는 조선인민은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자주, 자립, 자위의 원칙을 변함없이 고수함으로써 승리만을 이룩하였다, 이것은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라오스의 당과 정부, 인민들에게 귀중한 경험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스위스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