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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단체들 조선은 인민의 나라이다
(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3돐에 즈음하여 브라질단체들이 1일과 3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형상한 미술작품과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사진을 모시고 기념글을 특집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는 《인민의 나라》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는 전기간 인민들의 의사와 요구를 집대성하여 로선과 정책을 내놓으신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홈페지는 공화국정권이 인민들의 정치생활과 경제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장해주고있는데 대하여 상세히 전하였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는 《민주주의국가 조선》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의 우월한 선거제도와 각급 정권기관들이 인민들의 로동조건과 생활을 책임적으로 돌봐주고있는데 대하여 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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