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이 6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제27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하였던 로씨야공훈배우 알료나 쑤쏘바의 조선방문기 《나는 처음으로 조선에 가보았다》를 실었다.
방문기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나의 할아버지는 평양방문을 앞둔 나에게 《너는 진정한 나라,가장 아름다운 나라에 가게 된다. 거기에서 너는 참된 인간은 어떤 사람들인가를 알게 될것이다. 특히 새 세대들을 어떻게 교양해야 하는가를 리해하게 될것이다.》라고 말하였다.
할아버지의 말이 옳았다.
나는 평양에서 조선사람들의 마음이 정갈하고 소박하며 거리들도 매우 깨끗한것을 목격하게 되였다.
나는 진정한 나라는 깨끗한 마음을 지닌 사람들이 살고있는 나라이라고 생각한다.
제2차 세계대전에 참가한 할아버지는 준엄한 전쟁의 불길을 헤치며 모든것이 변한다 해도 인간의 마음은 항상 정갈해야 한다는 신념을 깊이 간직하였다.
위대한 조국전쟁시기 쏘련사람들은 자기 수령과 조국을 위해 싸웠다.
할아버지는 나에게 어려서부터 참된 조국애를 심어주었다.
금수산기념궁전에서 나는 모든 방문자들이 눈물이 글썽하여 김일성주석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는 모습을 보고 커다란 감동을 받았으며 또 많은것을 생각하게 되였다.
조선인민과 같이 고상한 마음을 지닌 사람들, 평양처럼 깨끗한 도시를 다른 나라들에서는 찾아볼수도 없다.
오늘 조선사람들은 김정일장군님의 강성대국건설구상을 실현하기 위해 헌신적으로 투쟁하고있다.
이 나라에는 언제나 찬란한 미래만이 약속되여있다.(끝)